나가면서 "저한테 이러고 이랬어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카운터에서 뭐라고 했을까?
"지금 그 여자 죽이세요."~~~~~^^ 나는 너 그냥 보냈다.
나는 누굴 택했을까? 진짜 천사인 여자애 몇명과 그 부모들^^
그러면 나는 왜 모르는 척 할까?
너는 밖에서 "저 빙시같은 새끼 내한테 저랬다."하는데 나는 "쟤 저랬는데?"라고 아는데 모르는 척. 그래서 입다 물고 있는거다.
집단으로 소리칠때 얘가 그 애들이 어떤 짓 한거 다 알려버린다. 머리 속에 일일이 전부 다 있다. 그 때 너네는 싸워서 경찰서 가는거다.
너네도 갑자기 "내가 이런 애를 도와줘야 하나?"한다.
경찰관들이 예전에 하던 소리가 있었다. "왜 이 작전이 계속 안 먹히지?" 하는데 이미 알고 있었던거다.
경찰관 작전을 얘가 막히는 노력을 판단하고 했다면 너네는 이미 다 아는거다. 수사가 이미 노출되어 있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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