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가
내란수괴 편의 봐주고
이하상 감치 거부하는 서울구치소장 그냥 두고
봉욱 이진수등과 싸바 싸바해서
검찰의 권력유지를 위해서 뭔가를 만들어내도
이재명은 정성호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임은정이
봉욱 정성호 이진수를
검찰개혁의 걸림돌로 지적하고 박아도
임은정을 동부지검장으로 보내죠
근데 이게 참 애매한 자리죠
검찰총장도 아니고 마약수사도 개입 못하게 하죠
나중에 임은정에게 마약수사 맡깁니다만
그 때는 이미 검찰내부에서 할 건 다했고
백해룡을 수사팀으로 보내죠
백해룡은
마약수사에 대해서 그렇게 울분을 토해도
못들은 척 계속 모른 척 하다가
임은정이 마약수사 맡게 되면서
대통령의 지시라는 명목으로 수사팀에 보냅니다
그런데 수사권도 검찰에게 있고
자료열람도 마음대로 못하고
팀도 고작 네명인가입니다
정성호 임은정 백해룡은
서로 다 물려 있습니다
서로를 거의 적대시하고
한 배를 타서는 절대 안되는 입장인데
셋 다 이재명호에 승선중입니다
그런데
이재명 선장이
누구도 징계를 하지 않습니다
피튀기게 싸우고 서로 똥칠하고 해도
그냥 둡니다
이거 어떻게 판단해야할까요?
누구의 잘못인가요?





































지켜보고 있죠
수박 판별해서 깨야죠 ㅎㅎ
노무현은 좋은 정치인이었습니다
이재명은
지금까지는 좋게 봅니다만
아직 끝난 게 아니죠
멋진 말씀 ^^
그래서 윤도 게엄한겁니다. 대통령자리가 그래요.
암명직도 임기가 정해지면 특별한 사유없이는 실각못 시킵니다. 시키려면 항호견제가 되는 다른 조작이 수사든 협조든 해야하는데 이미 그자리엔 기득권이 먹었어요.
국토부 하나도 못바꿉니다. 그냥 가는거에요. 돈빼먹기만 안하면 잘한 대통령입니다.
세상이 정해진 법칙으로만 운용되는 건 아닙니다
정성호 자를 수 있구요
임은정도 좌천 가능합니다
안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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