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후보는 이 책에서 "새만글 사업과 관련해 심각하 게 고려해야 할 사실은 자연의 경제적 가치에 대한 평가가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라며 " (날) 우리는 그 넓은 개펄과 강과 해양 생태계를 없 애고 파괴해 버렸던 2000년대 벽두의 어리석은 행 위를 개탄하는 글을 쓸지 모른다."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유 후보는 고대하던 '날'(2007년)이 왔음 에도 개탄하는 은커녕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 는 골프장 100개를 새만금에 짓겠다며 한 술 더 뜨고 있다.
말 뒤집고 이명박 따라, '건설족' 화려한 변신
이에 대해 환경단체와 진보진영은 유 후보의 새만금 발언이 있고난 다음날(5일) 일제히 성명을 내고, "이 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대운하에 버금가는 환경 파괴 정책 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유 후보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패착 아니냐.'는 반응 까지 나오고 있다.
갈려야 정신챙기지
취이익
그러나 유 후보는 고대하던 '날'(2007년)이 왔음 에도 개탄하는 은커녕 환경 파괴의 주범으로 꼽히 는 골프장 100개를 새만금에 짓겠다며 한 술 더 뜨고 있다.
말 뒤집고 이명박 따라, '건설족' 화려한 변신
이에 대해 환경단체와 진보진영은 유 후보의 새만금 발언이 있고난 다음날(5일) 일제히 성명을 내고, "이 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대운하에 버금가는 환경 파괴 정책 이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 유 후보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찬반이 엇갈리고, '패착 아니냐.'는 반응 까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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