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부터 경고음은 계속 들렸다.
그러나 해외 매체와 평가사까지 동원하며 부정했고
모두들 안심하고 양껏 돈들을 썼다.
그렇게 김영삼의 깅재는 망가졌다.
내년이 IMF 30년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고 있다.
그러나 경제 내각과 참모들 그리고 한은까지 너무 불안하다.
체계적 질서를 만들고 속도를 제어할 사람들은 없고
마치 1997 IMF 1년전 1996년 같다.
이재명 정권 1주년 이전에 냉정한 점검과 복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미국은 연준의장이 곧 바뀐다.
풀었던 돈은 회수할거고 국채에 집중할거다.
미국처럼 마구 돈 찍어낸 일본은 금리 인상 압박을 견디지 못할거고
결국 엔캐리는 언젠가 터지게 되어있다.
중국은 부동산 인구 산업 여러 문제를 긴축으로 풀고 있다.
어찌 보면 현명한 선택이다.
어쩌면 설연휴가 편안하지 못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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