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간되서 함 찾아 들어보니 별 말 아니였구만.
유 작가 말중에 본인은 친노였고 친문이였고 친명이다 라는 말에 대해 백퍼 동감.
여기서 비슷한 이슈로 서로 헐뜯는 인사들이 몇몇 보이는데...
이간질을 일삼는 세작꾼으로 밖에 안보임~
정말 국짐이 병신짓만 하니 긴장이 풀려서
이러는 건가 싶은데...
시간 날때 정비하고 앞으로 나갑시다!
텍사스전동칫솔살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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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몇줌 안되는 이간질 세력들 의견을 언론이 대서특필하는 방식으로 큰난리로 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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