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밝혀진 엡스틴 사건은 서양 최고위층의 추악한 실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났죠.
미국 전현직 대통령, 유럽왕실, 빌게이츠, 학자, 예술가, 재벌들까지 연루가 되었습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지도자고, 수십, 수백조 돈이 있는 놈들이 뭐가 모자라서...
미성년자를 유인해서 강간하고 성접대 받고, 인신공양, 인육까지 의혹이 있습니다.
설령 섬에 모르고 갔다고 했도, 수많은 몰카가 찍고 있다는건 알텐데...
서양에서도 최악으로 취급하는 아동성범죄를 저질렀을까요?
두가지로 설명 가능합니다.
저놈들은 수사를 무마할 수 있다는 파워가 있다는거죠.
그리고, 서양놈들이 추잡한 사생활은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
일루미나티, 그림자 정부, 악마숭배, 인육...이런 음모론이 전혀 근거가 없는건 아니죠.
만약 러시아, 중국이 없다면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중동 등 후진국들이
전부 미국과 서양놈들의 식민지가 되었을 겁니다.
그러면 장기군사독재, 민주화 시위, 유혈진압...계속 반복되고...영원히 후진국이 되는거죠.
아무리 자원을 개발해도 서양놈들만 돈을 가져가는거죠.
그동안 서양놈들이 인디언 수백만명을 몰살하고, 종교전쟁, 마녀사냥에서 수백만명을 학살하고...
아프리카 흑인을 노예로 학대했는데...이런 악마같은 짓을 하고도...
교회가서 기도하면 용서해주는 개독이 있기 때문이죠.
여호와와 예수는 개종하지 인간들은 죽여도 된다고 하는거죠.
빌게이츠도 온갖 음모론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놈입니다.
실리콘 밸리의 악마였었고, 코로나, 백신 음모에도 등장하는 놈입니다.
다른 유명인사도 사생활이 추악한 놈이 많죠.
육식을 주식으로 하는 서양놈과 동양인의 차이는 육식동물과 초식동물이라고 보면 됩니다.
지금도 동물을 죽이는게 일상적인 고급 스포츠입니다.
이런 서양놈들이 변하지 않는 한...
인류는 전쟁과 종말에서 벗어나기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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