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
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글쓴이는 관리사무소를 통해 윗집에 생선을 치워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10분 뒤 윗집 여성은 “뭐 이런 것까지 뭐라고 하느냐”라고 항의했다. 여성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거친 욕설과 함께 “그냥 놔두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윗집에 대해 “새벽 5시 전에 청소한다며 쿵쿵거린다”며 “수험생이 있으니 조심해 달라고 했더니 오히려 손자를 불러 더 뛰게 한다”고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왜 그러는 거냐 대체” “이웃 잘못 만나면 하루하루가 너무 고통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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