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중력은 물질 사이에 가진 만유 인력에 지구의 원심력이라고 설명하고있는데,
사실 전부 다 틀렸어, 아인슈타인 중력 이론도 다 틀렸고,
아인슈타인처럼 물질이 있으면 공간이 짜그라든다는 설명도 다 틀린건데,
중력은 중력원에 의해 공간에 존속된 수축하는 힘이야.
직경 100M의 투명 아크릴 구슬을 무중력의 지구로 가져가서,
그 안에 물을 10% 체워두고 가열하는거야.
물이 수증기가 되면서 수중기 배출구로 배출되는데
이 수증기가 목성의 고리가 되고, 내부에 있는 기체를 다시 식히게 되면
기체가 액체로 전환되면서 부피가 1/1000배로 작아지게 되면서 수축하는 힘이 생기지.
이때 중력이 중심이 구체의 중심이 되는거야.
이 구슬을 녹이면 중력의 경계면이 만들어지고 내부로 끌려가면서 부력에 의해서
유리가 녹은거 위에 물 기체가 되는 행성이 만들어지지.
이렇게 인공 중력을 가진 소형 행성을 만들수있는데,
지구의 중력의 중심을 하나의 점에서 선으로 만들수있어.
이 연구가 진행되어야 하는 이유는 인공 중력을 가진 우주선을 개발할때,
점보다 선이 더 유용하게 사용되기 때문이지.
이 상자는 주사기가 만든 공간을 표현한것으로 보면 돼.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겼을때 a에 중력의 중심이 발생하지.
이 주사기를 당기게 되면 중력의 중심이 이동하게 돼.
왜냐면 공간이 변하닌깐 공간이 변하면 중력의 중심도 변하는거지.
한 쪽으로 계속 집어 당기면서 공간을 확장해 나가는데,
원형 궤도로 각도를 살짝 낮추는거야. 그렇게 계속 당기다 보면 어떤일이 생길까?
입구부분과 당긴 부분이 서로 만나게되겠지.
그러면 중력의 중심이 점에서 선으로 변경하게 되는거야.
이렇게 빨간색 선을 기준으로 중력의 중심이 만들어지는데,
이때 다른 중력을 가진 구체 행성형 진공의 구조물과 결합을 하는거야.
그러면 중력의 중심이 아직 선이고 오른쪽 방향으로 살짝 이동한것을 알수있지.
그런데 더 큰 행성형 구조물을 결합하면 어떻게 될까?
이렇게 중력의 중심이 선에서 점으로 다시 변하면서 A부분에 중력의 중심이 되는거야.
중력이 중심이 하나의 점이 되어 모든 물질을 모든 방향에서 그 점으로 끌어당겼다면
도넛형태로 만들면 선을 기준으로 모든 물질을 당기게 되는거지.
그리고 또 다른 인공 행성 구조물을 결합해서, 선이였던 중력을 다시 점으로 되돌아가는거야.
결국 중력을 만들려면 원자에 에너지를 가해서 공간에 존속되는 힘을 만드는건데,
지구가 태양에 가까워져서 물이 전부 끓어버리면 무중력 행성이 될수있어.
주사기 입구를 막고 당겼을때, 내부의 진공의 공간 안에 중력의 중심이 생기는데,
기체를 넣으면 무중력이 되듯이 지구도 무중력이 되는거지.
중요한것은 중력의 중심을 점에서 선으로 바꾸거나 다시 점으로 바꿀수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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