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온도가 -280도라서 냉각효율이 좋다는 이야기가 언론에서 나오기 시작하는데,
온도라는것은 단위 면적의 원자의 운동량에서 결정되기 때문에
원자가 없는 진공의 공간에서는 온도라는게 성립하지 않는거야.
완전 단열 진공의 공간에 있는거지.
지구에서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면 광전 효과에 의해서 전자가 충돌하면서 전자를 밀어내면서
움직이는 힘으로 전기를 만드는데, 이때 열로 전환된 충돌에너지를 매질인 공기가 흡수해서
냉각하기 때문에 경제성이 있는거지.
근데 우주 같이 완전 단열이 된 곳에서는 매질이 없기 때문에
열을 방출할수없고 그 열이 누적되면서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태양광 발전기가 녹아내리는거야.
데이터 센터도 열을 방출하지 못해 200도 300도 800도까지 올라가겠지.
복사냉각 방식으로 적외선을 방출해 식힐수있는데,
복사냉각으로 50도 이하로 유지하려면 고출력으로 적외선을 방출해야 해서
에너지를 생산하는것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돼
이게 우주 태양광과 우주 데이터 센터가 실패할수밖에 없는이유야.
방열판을 매우 크게 만들어야돼.






































요게 뭔 패턴이 있나 싶어서. ㅋㅋㅋㅋ
내가 놀고 먹다보니 할 수 있는게 이런 뻘짓밖에 없음. ㅋㅋㅋㅋ
이게 누군가에게 내리는 메세진가? 하는 생각을 ...피식.
아!! 수밥인 이미 파악해서... ㅋ
참고 하라고. ㅋ
전도 대류 복사...
우주에서 열이 이동 못 하면 얼어죽을 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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