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수석대변인은 김 대변인 임명에 대해 "대통령실 근무를 통해 대통령실 국정과제를 잘 이해하고 있고 국정과제를 당에서 뒷받침해야 할 시기에 적절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변인 추천은 저도, 당대표도 공감한 부분"이라며 "중요한 지선을 앞둔 시기에 대변인 제안에 대해 본인이 수락해 준 점은 당이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1989?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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