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가깝다고 한 사람이 이런 말을 합니다.
"니 예전부터 여자들이 진짜 다 말하고 다녔다."
그래요. 당연히 실체가 있는 말이니까 말하고 다니죠. 얘가 그렇게 했다는거고 경찰관은 인지를 했다는 겁니다.
그거 경찰관이 2015년 12월에 면접 다 떨어뜨리고 2016년 1월에 애 조현병 진단나고 책임안지다가 너네가 그렇게 된건데 너네는 그렇게 말하고 다닌거다.
그러니까 결국 경찰관은 최소한의 구제노력조차 안하고 얘는 배운 애가 이렇게 한거고 너네는 "얘가 그렇게 했다."고 말하고 다닌거다.
그런데 얘는 그 욕을 다 쳐먹었는데 가만히 보니까 이런 사연이 있었던거다.
내 같으면 이런 애가 전혀 아닌데 이렇게 해서 욕 쳐먹게 했다면 그 주동자 죽여버린다.
너네는 어차피 앞으로 50년간도 말하고 다닌다. 경찰관들 그거 일일이 다 못 막는다. 왜냐면 결국은 걔내들 사상을 통제해야 하기 때문이다.
경찰청에서는 또 첩보가 들어오는데 또 자기들 책임은 안지고 수사만 했는가보다.
열심히 수사해보세요.^^ 완전 영혼 이탈 수사를 하고 있네. 머리 속에 우리는 잘못없다고 세뇌를 시켜놓았는가보다.
사고친 경찰 아들 딸들 이 쯤되면 다 죽을거 같지 않나? 아마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래미 부모들 많이 똥줄 탈거다. 왜냐면 똑같이 했거든. 아마 아무말도 못할거다.^^ 딸래미 주 때려패고 난리났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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