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감찰부장님.
검찰총장 딸도 몸을 팔고 다녔다고 알리시던데?
부산지검은 모르겠다 하던데요?^^ 부산지검장 감찰한번 해보죠?
검찰총장 딸이 성욕이 왕성했는가보네요? 이 딸이 자기 아빠가 돈 벌이가 안되는 것도 아닐테고.^^
순수한 호기심에 이랬네?
한번 터트려보세요.^^ 얘 하나만 터져도 언론에 대서특필나겠다.
저 검찰총장은 법대로 하면 자기 딸 이제 아무것도 못하는거 알아서 절대로 처벌 안 시킬려고 하지.
이래도 못 잡는다. 이러니까 얘 애 정신병자 만들어도 계속 따라다닐려고 하지.^^
이래놓고 시민들하고는 애나 건들고 있다는 프레임만 씌운거죠?
기자들 다 기사 잘 한번 써보십시오.
이거 시민들이 알린 사실이다.
부산여자들아. 너네가 내 욕을 해도 내가 왜 내가 너네 편을 들었게? 쟤내들 때문에 너네 죽어도 상관없다 했기 때문이다. 너네는 죽어도 쟤내들은 살린다.
[내가 사건 구성을 그려보고 이러는거다.]
니 저 엘리트들 생각보다 머리가 영악하다. 그게 눈에 다 보여서 그러는거다.^^
지금 이 글 쓰는 사람 아무도 없제? 조현병 약 5천알의 효과가 크나?
이 사건 절대로 못 터트리는 이유다. 바로 형사처벌 대상이라서다.
이 상황에서 반성은 안하고 청와대를 팔았다 그죠?? 저 비난 수준이 어느 수준인지 아세요? 대통령 조차 반성이 없는거 같은데요.
얘 이거 애 정신병자 다 만들어도 반성 안한 이유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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