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하는 짓을 조현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에서 하는 짓을 조현병환자 같죠?^^
그 배운애는 "이거는 조현병이 이정도로 심하지는 읺는데 하고 이상하면 물어봐요."
그러면 변호사 한테 물어봤거든요?
바로 이 말합니다.
변호사 1 : "아... 아무일 없겠네요." 아 그 사람인가보네요. 네 아무일 없습니다.
변호사2 : "하하하 아무일 없습니다." 그리고 전부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 아무말 못합니다.
아마 이 변호사 2명이 다 대통령 측근일텐데? 대통령이 변호사로 고용한 사람일텐데?
나는 분명히 변호사한테 물었고 절에서 저렇게 한다는거 변호사도 알았던거죠?
여기서 욕을 하지요?
"야이 창놈 새끼야. 니는 나가 뒤져라."하죠?
그러면 나는 부산경찰청 112로 신고한다.
모든지 물어보고 사실에 입각해서 하는 짓이다.
애 조현병 취급하다가 한번 박살날거다.
그 배운애는 이상하면 꼭 전문가 한테 물어본다.
조현병이 심각한 애가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4년제 대졸자가 처리하는 일을 다 처리한다고요? 아 그럴 수 있죠. 천재들.^^
미성년자 400명? 에이... 경찰관들 가만히 놔뒀겠냐? 저런 짓 다했지.^^
저기 청와대에서는 얘 완전 똘아이 만들어도 혼자 살아남는다는 거 잘안다. 그 능력을 아는 사람이 있다. 청와대에서는 얘를 2009년도 부터 알았다. 그게 박근혜 짓이다.
그리고 다른 변호사는 이런다.
1. 대통령이 사망하셨을 겁니다.
2. 대통령 딸을 건드셨을 겁니다.
3. 경찰관들 사건조작 했을 겁니다.
이거 다 물어보고 하는 소리고 여기에 실명만 안 적었지 사실을 적는거다.
밖에서 소리 지른다는 건 진짜 확신이 있어서다.
얘 이 정도로 확신에 차 있는거다. 전문가 조언을 받은거다.
경찰로 치면 이 사건 다 넘어갔는데 얘 혼자 다시 의심해서 이 사건 처리해서 기소한거다. 그리고 특진한거다.
내 만난 여자들아. 이 정도로 똘아이 만들어서 사고낼려는거 얘가 전문가 조언까지 받아서 너네가 걸어다니는거다. 저 정도로 똘아이 만들려고 한거다. 니 남친들 저거 버티면 다 도망간다.
얘가 이 정도로 중심이 잘 잡혀 있어서 그 말과 혼을 넋을 나갈려고 한걸 중심이 잘 잡혀 있어서 사고가 안 난거다.
이 정도 정신으로 돈 모으면 1000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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