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회원가입하면서 가입인사에 자기는 이재명을 이번에 지지하겠다하면서 "뉴잼" 뉴이재명이라고 하면서 가입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는거 같습니다. 이들이 자기는 중도층이라하는데 실제 정치저관여이거나 중도??는 뉴이재명이 뭔지도 모릅니다. 뉴이재명 어쩌고 하는데 중도 저관여라면 뉴라는 글자가 먼지 알턱이 없죠. 뭔가 재명이네마을이 타락의 길로 가는것 같아 참 그렇네요. 까페초기 원년멤버였는데. 현생살다 요즘 좀 말이많아 들어가봤더니 이언주 실드 극심하게하는거보고 충격먹고 있는 중입니다 특히 유시민 김어준 최욱 등등 이재명을 지금까지 지켜준 사람들을 무지하게 공격하는거 보고 실시간 충격을 금치 못하겠네요
ㅎㅎ 탄생비화를 모를리가요~ 초기 대선패배 이후 서로에게 위안이 되던 카페였지요. 저도 글 많이 남겼습니다. 이잼께서 지금 이렇게 변질된 잼마을이 분란과 갈라치기를 일삼는다면 단호하게 절연할거라 봅니다. 이 까페가 이잼 대선패배후 위안을 받았던 곳이라 차마 탈퇴는 못하겠고 지금 상황을 가끔 시간날때 예의주시하려고 하고 필요하다면 의견을 공유할까 합니다
저는 찬대건 청래건 당시 둘다 당대표하면 좋겠다는 입장입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사람들이 자기 욕심을 투영하려니 자꾸 각자의 지지입장을 상대에 강요하는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정청래 박찬대 김민석 강훈식 등등 너무 좋은 인재들 아닙니까?(이 분들외에 다른 분들 포함하고 싶다면 그것도 ok입니다) 반명은 없고 친명만 있는 상황인데 언론의 갈라치기는 무시하고 그냥 가볍게 넘겼으면합니다.단합을 했으면 합니다 서로를 밀어내지 말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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