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1월 4일 코스피라는게 만들어지고 상장 기업이 거래됩니다.
종합주가지수 100으로 시작했고 당시 시총을 100으로 환산한겁니다.
오늘 6,000을 돌파했으니 시총이 60배 상승한겁니다.
다만 1:1 정확도가 아니라서 100배 이상으로 추정할수도 있습니다.
기록을 보면 100으로 시작한 코스피는
1989년 김대중 정권때 IMF를 극복하며 1,000을 돌파하고
2007년 노무현 정권때 2,000을 넘기고
2021년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 이겨내며 3.000을 돌파하고 3,316 찍습니다.
2025년 9월 이재명 취임 3개월만에 전고점을 돌파하고
한달뒤 4,000 돌파.... 2026년 새해 첫달 5,000 돌파
그리고 오늘 6,000 돌파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딱 봐도 공통점이 있죠?
민주당 정권에서는 적극적으로 주식 거래하고
국힘당 정권에서는 주식 거래 가급적 자제해야 합니다.
그나라 경제는 민주주의든 공산주의든 종합주가지수 숫자가 말해 줍니다.
물론, 단기에 큰 폭으로 올랐으니 조정도 거치겠죠,
결국 더 큰 시장 부동산을 잡냐 못잡냐가 결판날겁니다.
부동산 자금 반의 반의 반 정도라도 이동하면 코스피는 ?
적어도 미국 S&P 지수 정도가 적정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정은 당장이든 한참후든 반드시
오기에 무턱대고 뇌하부동 말고 참고 기다리며
매수 시점 잘 노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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