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가 온 것이 없어서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는데 종 모양에 숫자1이 계속 표시되길래 눌러봤더니 어떤 작자가 이딴 개소리 궤변의 쪽지를 보냈었군요..
말하는 꼬라지가 자식이 없는게 분명한듯..
세상 어떤 부모가 자식을 장애인으로 낳고 싶은 사람이 있으며 그게 마음대로 되는 일이던가요..
교육은 제대로 받은 건가 상식이라는게 있는 건가 심히 의심스럽네요.
그리고 내 자식 뒤치다꺼리 너에게 하라고 할 일 절대 없을테니 쓸데없는 참견질 하지 마시길..
그런데 희안하게 저 쪽지를 읽으려고 클릭하면 읽기권한이 없다고 나오네요
이게 무슨 증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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