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 할아버지뻘이
일본 본토에선 업신여김 받던
(출신도 대부분 안좋은) 가난한 일본인이었는데
식민지 시절 조선 식민프로그램에 지원해서
조선에서 뺏은 땅 싸게 불하받고
조선인 소작농
착취해서 본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땅부자되서 떵떵거리며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본이 패전함.
조선땅에서 모은 재산 다 버리고 일본으로 튈수 없어서
한국에 눌러 앉으면서, 한국 이름으로 바꾸고
아예 한국인 행세하며 살아감
자기 아들딸한테도 한국인 행세하며 살라고
얘기하고 걔들도 그렇게 살면서 또 자식 낳고
그렇게 자기들만 아는 은밀한 잔류일본인 커뮤니티가
유지되며 대를 이어옴
이런 애들이 한국내 자기들 이익 대변 정치단체
안 만들었을리가 없음 (간판은 대체로 '보수' 정당)
돌고래들끼리 자기들끼리만 아는 음파로 대화하는 것처럼
위급할땐 자기들끼리만 통하는 신호로 의사소통함
(갑작스런 혐한발언, 책출판, 일본 찬양 발언 등으로
'당신 그쪽 계열이군요' 서로 피아식별)
저렇게 한글에 히라가나같은 자음/모음 집어넣는 것도
'그쪽' 사람들이니 지지해달라는 은밀한 소통신호나
다름없음
요컨데
원래 한국인인데 친일 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일본인 후손인데
한국인 행세하는 애들도 분명히
포함되어 있음
문제는 얘들이 대부분 한국에 살면서도
성향은 혐한이라
일본의 복귀를 염원한다는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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