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취업전선에서 느끼는 바가 궁금하네요..
저는 토목공학과를 다니다, 자퇴하고, 수능보고 다른학교 전자제어공학부로
갈아탔는데..
앗불싸,,, 공부가 더 어려워 졌음..
토목의 구조역학,재료역학,유체역학, 측량...보다..
전자제어쪽의 회로이론, 계측공학,제어공학, 디지털공학,,,C 프로그램, MFC ,아...더 어려웠음.
패닉에 빠질 정도..
2004년 졸업하던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연봉이 대졸 초임 3000만원? 정도 였고,
연말 보너스 합치면 : 5000만원...
물론 가전사업부는,,, 좀 짜게 줬던것으로.
물론, 저는 삼성전자 못들어갔음.
지금은 2026년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전자제어통신,컴퓨터 이 4개 학과가
날개를 달았을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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