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합당'의 뜻을 꺾고, 정청래 대표를 사퇴시키려는 '신이재명파' 즉, 리박스쿨 이언주와 '공취모' 애들의 방향성과 같은 말을 하던 사람들 중에 정규재도 있었지.
정청래를 열라 까댐.
당연하지, 정청래를 없애야 자신들이 '공천권'을 쥐고 당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인상적인 또 한 사람.
바로, 박지원.
그는 스스로가 '공취모'에 가입했다고 밝히면서 '리박스쿨 이언주파'에 힘을 실어줬지.
우연일까?
겹치는 게 있다.
'의원내각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박지원은 열렬한 '의원내각제파'다.
국민의 당 안철수 옆에 서서, 아침 저녁으로 매일 문재인 대표를 까대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던 인물.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대승적 통합 차원에서 인재를 고루 기용하면서 국정원장을 시켜줬으나 결국, 이 사람은 위험인물에 속함.
따라서 박지원은 '의원내각제' 카드를, 자신의 손에서 놓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즉, 과거의 행동이 미래의 행동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리박스쿨 이언주 처럼..
그렇다면, '의원내각제'가 왜 위험한가?
거대양당인 국힘당과 민주당이 의석을 나눠먹고, 그들이 대통령을 직접 뽑기 때문.
즉, 세상의 모든 '권력'을 다 쥘 수 있고, 견제 따위 받지 않음.
지금도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과 정치인들이 '기득권 카르텔'을 누리고 있는데, 노골적으로 더 심해짐.
이걸 누가 원함?
국힘당과, 민주당 특히, 리박스쿨 이언주 같은 애들, '뉴이재명파', 그리고 '공소취' 모임 애들이 원하고 있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정면에서 '거부' 하면서, 오직 자신들의 권력만 탐하고 있다.
한 번 의원내각제가 되면, 되돌릴 수 없다.
어느 국회의원이 즉, 어느 고양이가 스스로의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하겠음?
국힘당은 당연히 국민이 대통령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하고, 영원히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을 원하고.
욕심 많은 민주당 의원들 역시, 당연히 참여함.
이번에 못봤음?
탐욕에 눈이 멀면 국민 따위, 대통령 따위는 가볍게 무시하고 자신들이 '공천권'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을...
그러니 국민과 당원들이 잘 지켜봐야 함.
정의로운 정치인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함.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나는 무조건 찬성~!!
우리가 그동안 가스라이팅 당한거임.
이게 진짜 계몽
지금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위한다고 하는데
그들의 혀가 얼마나 더럽게 그리고 날카롭게 변할지
걱정된다
나는 무조건 찬성~!!
계엄도 하고 독재도 하고
임기끝나고 정권바뀌면 흐지부지되고 계속 반복이니
비정상이 정상이 되고 불의가 정의가 되고
벌레가 사람이 되고......2찍이 1찍이 된다....
민주당 이것들아 좀 해봐라 ㅠㅠ
조갑제 정규재 이냥반들이 옳은 소릴 하는것도 보네 ㅋㅋ
세상참 ㅋ
지금은 잼며 든것 같지만
기류가 바뀌면 바로 노선
갈아타는 주둥이만 남은
얍삽한 늙은박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조갑제도 은근 이재명 빰
민주당은 다시 호남인들로 채워야 한다
죄다 경상도인들임
김근식 다시 전향시켜서 민주당 최고 지도자로 강추
한덕수도 괜찮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들어 가장 웃긴 글 입니다 ^^
카악 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 ㅡ 잼통
이번에 이재명 대통령의 '합당'의 뜻을 꺾고, 정청래 대표를 사퇴시키려는 '신이재명파' 즉, 리박스쿨 이언주와 '공취모' 애들의 방향성과 같은 말을 하던 사람들 중에 정규재도 있었지.
정청래를 열라 까댐.
당연하지, 정청래를 없애야 자신들이 '공천권'을 쥐고 당을 완전히 장악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번에 인상적인 또 한 사람.
바로, 박지원.
그는 스스로가 '공취모'에 가입했다고 밝히면서 '리박스쿨 이언주파'에 힘을 실어줬지.
우연일까?
겹치는 게 있다.
'의원내각제'.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박지원은 열렬한 '의원내각제파'다.
국민의 당 안철수 옆에 서서, 아침 저녁으로 매일 문재인 대표를 까대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던 인물.
문재인 대통령 당선 이후, 대승적 통합 차원에서 인재를 고루 기용하면서 국정원장을 시켜줬으나 결국, 이 사람은 위험인물에 속함.
따라서 박지원은 '의원내각제' 카드를, 자신의 손에서 놓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
즉, 과거의 행동이 미래의 행동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다, 리박스쿨 이언주 처럼..
그렇다면, '의원내각제'가 왜 위험한가?
거대양당인 국힘당과 민주당이 의석을 나눠먹고, 그들이 대통령을 직접 뽑기 때문.
즉, 세상의 모든 '권력'을 다 쥘 수 있고, 견제 따위 받지 않음.
지금도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과 정치인들이 '기득권 카르텔'을 누리고 있는데, 노골적으로 더 심해짐.
이걸 누가 원함?
국힘당과, 민주당 특히, 리박스쿨 이언주 같은 애들, '뉴이재명파', 그리고 '공소취' 모임 애들이 원하고 있지.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정면에서 '거부' 하면서, 오직 자신들의 권력만 탐하고 있다.
한 번 의원내각제가 되면, 되돌릴 수 없다.
어느 국회의원이 즉, 어느 고양이가 스스로의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하겠음?
국힘당은 당연히 국민이 대통령을 직접 뽑을 수 있는 권리를 박탈하고, 영원히 견제 받지 않는 권력을 원하고.
욕심 많은 민주당 의원들 역시, 당연히 참여함.
이번에 못봤음?
탐욕에 눈이 멀면 국민 따위, 대통령 따위는 가볍게 무시하고 자신들이 '공천권'을 차지하려고 하는 것을...
그러니 국민과 당원들이 잘 지켜봐야 함.
정의로운 정치인들에게 힘을 실어줘야 함.
이재명 대통령을 끝까지 지킬 수 있도록....
정치엔 우연 같은 거 없다,
필연적인 결과를 위한 공작이 있을 뿐.
그러니 겉으로 하는 '달콤한 말'에 속지 말자.
대통령 연임제??
아니, 그들은 이재명 대통령을 죽이고 '의원내각제'를 원한다.
그저 달콤한 말로, 자신들의 세를 더 불리길 원할 뿐이다.
바로, 리박스쿨 이언주가 했던 작업처럼.
탐욕에 눈이 먼 민주당 의원들과, 그것이 정말로 이재명 대통령을 원하는 것이라고 착각하는 국민들과 당원들을 흡수하려 할 뿐이다.
특히, 이번에 '진보 유튜버' 애들 미치는 거, 다들 보지 않았나?
한 번 '잘못된 관념'에 빠지면, 관성을 가지고 다른 모든 것들이 비뚤어 지게 보이는 법.
그러니 유시민과 김어준을 당당하게 까대는 거지.
자신의 주제도 모르고...
그래,
미친 거지.
리박스쿨 이언주의 승리다.
이기적인 정치인들의 '탐욕'을 자극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들이 박도록 잘 유도했다.
그리고 그 정치인들과 정보를 주고 받던, 조회수 빠는데만 관심 있는 유튜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지.
정의를 위한 언론인이 되겠다는 게 아니고, 어느새 '조회수의 노예'가 되었지.
사과하는 방식도 똑같다.
조회수 빠졌으니,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음, 처음 시작할 때의 너네들의 '초심'은 어디로???
유시민과 너네들과의 차이점이 뭘까?
유시민은 총리 시켜준대도 안 함.
너네들은 탐욕에 눈이 멀어 '공천권'과 '조회수'에만 관심이 있었고...
아마도,
영원히 이 차이는 좁히지 못할 거야.
그리고 스스로 이 차이를 깨닫지도 못 할 것이고...
한심하다,
조회수 빠졌으니, 잘못했습니다???
국민들과 당원들에게 사과할 생각은 전혀 없더군.
핵심을 못 보는 수준이니 깝친 것이고, 원래는 적당히 깝치면 조회수가 늘고 돈이 입금되었지.
그래서 자신들의 '관념'이 정답인 줄 착각함.
이걸 뭐라고 하더라?
아, '자기객관화' 결여 현상.
그리고 드디어 이번에,
김어준과 유시민을 제치고, 자신들이 민주당과 연결된 핵심 언론인 자리를 먹는다!!!!
까대자, 막 까대서 김어준과 유시민을 진흙탕 속으로 쳐박고, 우리가 그 자리를 차지하자!!!
ㅄ들...
정치인이고 유튜버고, 하여간 '권력'에 눈이 멀어서....
사람 절대 안 바뀐다.
그건, 너네들 자신에게도 해당되는 말이다.
하긴, 이미 돈과 권력의 노예가 된 너희들에게 '정의'를 바라는 건 너무 큰 욕심이겠다...
'본질' 따윈 관심도 없었을 거야.
있었어도, 돈과 권력의 맛에 취해 잊었거나...
이 논리는 과거 이재명을 공격하고 악마화하던 친문똥파리들의 주 레퍼토리였는데
어찌된 일인가요??
이재명독재
이재명 장기 집권
개헌을 한 대통령은 그 효력을 받지 못한다고 헌법에 적혀있기 때문에 불가능합니다. 이재명이 잘하기는 하나 법치가 되어야 나라가 정상작동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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