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당 이슈부터 지금까지 매불쇼, 겸공 나온
저 네명의 태도를 보면 차이가 남.
이언주&한준호
지지자들 돌아서는건 싫고, 자기 이익은 챙기고 싶어서
방송 나와서 변명만 줄줄이 늘어놓고 말과 표정에 여유가 없음.
김병주&서영교
말은 내란 척결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출마 선언하고 여조 결과가 안좋으니 지지자들 지지도라도 얻기위해 나왔고
그 말의 뉘앙스와 사회자들과의 웃음을 통해
시청자들과 지지자들이 어떤 상황인지 다 알고
이유가 어찌되었든 내란 척결로 돌아온거 환영하고
웃고 넘어가는 분위기.
내란이 끝나고 출마하면 밀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을 하게됨
내란 척결 입으로만 하다가 밥그릇 챙기기에 바쁜놈들
vs
내란 척결 앞장서다가 밥그릇도 좀 챙기려다 돌아온 사람들
명확하게 차이남
정치인들 중에 국민만을 위해 일하는 사람은 3명도 안된다고 봄.
자기 밥그릇 찾는거 나쁜거 아닌데
상황에 따라 시기에 맞게 눈치껏 잘하는게 정치를 잘하는거임.
내란 척결을 위해 출마 고민도안하고 열심히 뛰는 애들이 제일 잘한거고
열심히 일하다가 밥그릇 챙기는게 여의치 않아서 돌아오면 그나마 낫고
밥그릇 얼굴에 쳐박고 정신 못차리는 애들은 답없고
국힘에서 정치 시작한 애들은 그냥 답이 없고.






































생까면됩니다
이언주죽여놓으니 그다음 한주호
요즘딴지는 송영길 김민석도 까이는중 ㅎ
츨마해 보니 지들 깜냥을 실감하고 불출마 하면서 주둥이는 살아서 이재명을 위해서 매란 종결을 위해서 불출마 한다는 개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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