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주가는
그 나라 경제는 거의 망가 졌는데 2300% 폭등했다.
그럼 한국주식시장이
베네수엘라 전철을 밟게 될것인가.
아니라 본다.
그렇지만 가능성은 있다 본다.
베네수엘라가 원유 경제에 획일화 된것 처럼
한국 경제도 반도체에 획일화된 경향이 있다 본다.
특히 AI 신경제 영역과 겹침으로 거품이 끝나봐야
거품인줄 알수 있을때 까지 계속 치솟아 오르고 있다.
실물 경제로 돌아와보자
고용이나 자영업자들 등등 내수 경제는 나아지고 있는가.
뭐 우리 나라만 그렇지 않지만
이미 전세계 주식이 경제 성장과는 상관 없이 질퍽한 머니게임으로 우상향 해왔고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영혼 없는 자본주의가 도박 자본주의로
귀결 되면서 자본주의의 구조적 모순에 전 세계가 빠져 버렸는지 모른다.
강남 집값과 한국 코스피가 올랐고 오른데는 다 이유가 있다 본다.
강남의 입지 조건,
그러나 아무리 좋다해도 지나치면 결국 광기이다.
강남이 제 아무리 좋은 곳이라 하지만 아파트 한채에 수십억 심지어 백억 까지 가는 것 보고
많은 사람들이 의아심을 가졌을 것이라 본다.
이런 것을 우리는 광기라 부른다.그렇지만 그 광기도
현실을 측정하는 한 요인이 중요하게 작동하는게 현재의 자본주의 시스템이다.
작금의 한국 주식 시장이
강남의 광기가 옮겨와 불이 붙은 것 같다.
이제 겨우 산불이 시작이고 전국 방방곡곡 산으로 불이 번질수 있다.
이 불꽃놀이에서 항상 한탕 챙기는 사람들도 나올것이고
분명 희생자들도 나올 것이다.
그게 도박의 변할수 없는 습성이다.
돈 놓고 돈 먹는 도박장에서는
돈 먹는 불나방이 정답이지 그 외에 무슨 답이 필요하나
애기할수도 있다.
문제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일확천금 한탕주의가
성행하는 집단치고 그 말로가 좋은 것 못 봤다.
뭐 우리 나라만 그렇나 할수도 있겠지만
그 정도의 심함이 우리 나라에서 재 점화 되고 있다는 것이다.
고용과 내수 경제 및
나라 전체 국민들 민생은 살아 나지 않고
종합주가지수만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오른다면
강남의 광기가 그 대상만 바뀌었을 뿐 주식시장에 전이 되었다 볼수도 있다.
뭐든지 지나치면 화가 따른다
쉬지 않고 달리기만 한 경주마는 결국에는 쓰러지고 말것이다.
작금의 한국 주식 시장은 이제 경제의 한 영역보다
광기의 대상으로 변해버린 질퍽한 머니게임의 국제도박장으로 변질 되어 버린 듯 하다.
그런데
영혼을 잃어버린 전세계 도박 자본주의가 현실인데
웬 잔말이 많은가 하면
그 또한 틀린 말은 아니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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