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업 하는 종사자 인데,
설날 당일에 원래 하던 구역(전북군산)을 끝마치자마자 천안에 올라온지 2주차가 끝나가네요
물량은 많은데 사람이 부족해서 파견와서 지금 경기도를 배송중에 있음...
수원,평택,안성,화성등등
매일같이 바뀌는 지역에 하루평균 250~350개 물량을 털어내고 있습니다.
경기도는 진짜 구역 밀집도가 높아서 편하네요^^
특히 수원 권선구하고
수원역앞 푸르지오 근처 그리고 로데오거리
수당은 기본에서 200언 더 얹어주니까 금전적으로는 괜찮으나
타지생활하니 이것도 참 고독하네요ㅎ
딸램과 아들 와이프 보고 참고 일하고 있습니다.
원래 3월 25일에 전주로 복귀하는데,어찌저찌 조금 더 연장되서 언제 돌아갈지도 모르겠고...
와이프 없이 국밥에 쇠주한잔 마시면서 일하는것은 좋은데...
애들이 너무 보고싶으니 그게 제일 힘드네요ㅠ







































정말 가까운 미래에 따님 아드님 마나님과
로또1등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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