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미국의 이란 사냥이 시작 되었다.
그런데 사냥 공격의 시작은 이스라엘이 포문을 열었다.
얼핏 이해가 되지 않는다
미국 이란 전쟁에 왜 이스라엘이 먼저 앞에 나서는가
미국 이란 전쟁의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의 정치적 문제이기 때문에
트럼프는 자신의 정치적 위기 국면 전환을 위해
이란과 전쟁을 하지 못해 안달이 나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전쟁 명분이 약했는데 그 명분을 확보해주는게
이스라엘의 돌격대 역활이다.
여기서 네타나후와 트럼프의 공통점이 나오는데
두 명다 국내 정치력 입지의 약화이다.
두 명다 자리에서 물려나면
사법적 위기 까지 갈수도 있는 상황이 연출 될수도 있다.
네타나후 입장에서도 이란과의 전쟁이 자기의 정치적 입지 강화와 회복하기 위한 절후의 기회이다.
트럼프와 이해관계가 너무 맞게 떨어진다.
이란,이스라엘 충돌을 보면서
트럼프의 군사개입은 정당성을 확보하게 될것이라 본다.
문제는 장기전으로 갈것인가
신속하게 끝날 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이번 하반기 미국 중간선거 까지 이왕 시작한 이란 사냥전
최대한 활용할 것이라 본다.
이란의 반응이다
궁지에 몰린 이란의 선택지가 변수인데
힘 없는 쥐가 영악하고 표독한 고양이의 공격에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벼랑 끝에 몰려서 죽는 힘 다해 고양이 코라도 물수 있을까.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인간의 전쟁사에서 강대국 권력을 가진
위정자의 정치 탐욕 때문에
강대국의 약소국 사냥 전쟁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였다.






































공화당 폭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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