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난 여자들아. 아무래도 너네 일부 만난 여자들에게 그렇게 고맙게 생각했는가보다. 그리고 진짜 그 부모는 누굴까 하고 생각했는가보다. 그래서 여기까지 참았는갑다. 그래서 얘가 3년간 소리치는 용기도 얻었는가보다.
오늘은 이런 말을 했다.
"니 고작 그 정신병 걸린거 가지고 그러나?" 이제 얘가 왜이렇게 부산에 큰 사고 냈는지 알겠지?
니 얘 왠만한 대한민국 검사보다도 바른애라고 한다.
너네 일부 여자들... 이 사람 아무래도 생각이 깊은 사람 같고 이런 사람 아닌거 같지 않나? 라고 생각하지 않았나?
그래. 그게 여자로서 모성애를 가진 여자의 생각이 맞다.
저 경찰관들 자기가 인위적으로 떨어뜨려서 애가 큰 충격에 조현병이 걸린건데 저런 소리를 하거든.
고맙제?^^ 그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있었나보다.
이래서 시민들이 열받아서 "진짜 마음대로 하소."하고 그랬는가보다.
진짜 이 말 비슷하게 한다.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로 만들었다."
진짜 비슷한 말한다.^^
너네 일부여자한테 진짜 고마웠는가보다.
니 애 이런애면 엄청나게 가정적인 남자다. 자식 안 굼기는거다.
너네 경찰관들 일부 총살당할거 같은데....
아마 이래서 이제 내가 "이 정도면 전쟁나겠다."했는데 또 시비건거다. 저런 말을 하고 인권침해가 너무 심해서 "이 정도면 전쟁나겠다."한건데.
경찰관님. 이제 감찰과에서 다 잡아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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