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라크를 침공한다.
MBC는 이진숙 기자를 취재하라고 바그다드로 보낸다.
이진숙은 수도 바그다드에서 편안하게 전투 소식만 전하며
특급호텔에 머물고 지가 종군기자라고 뻥쳐서 급부상한다.
종군기자란 전쟁 양측중 한쪽의 승인을 받고 군사령부에서
각서쓰고 자격증 받고 군의 보호를 받으며 최전선을 누비는 기자이다.
이진숙은 미군사령부 허가를 받은적도 없고
최전선에 가본적도 없고 바그다드 호텔에 머물며 방송 송출 몇번한게 다이다.
종군기자에겐 사령부에서 헬멧이 지급된다.
저 영상과 사진이 종군기자 같나?
사기와 거짓으로 점철된 이진숙이 대구에선 영웅이고
차기 대구시장이 유력하단다.
대구 시민들 안목이 참으로 놀랍다.







































살아돌아올수 있을까?
당시 바그다드는 미군의 주요 타겟으로 바그다드가 함락됐으며 바그다드 함락 자체가 미군의 목표였는데 좌좀 개 돼지들은 뇌가리가 멍청해서 바그다드가 후방인 줄 알고 자빠졌누..
국가의 번영과 민족 중흥에 좌좀이 기여했던 역사는 존재하지 않는다.
바그다드 함락 빵수기가 있었다에 나랑 내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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