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를 치고 대학교에서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 당신들에게 쓰는 편지가 있습니다.
저는 당신들이 홍보대사를 해도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누군가의 희생이 반드시 있었습니다. 혹시 학교에서 "니는 홍보대사도 하지마라."는 소리 못 들었나요?
저는 대학교에서 "학교 홍보대사도 하지말고 학교 망신도 시키지 마라."라는 소리도 들었어요.
뭐 그래도 신경도 안썼어요.
아마 그래서 수년이 지나고 대학교를 찾았을 때 학과사무실에 찾았는데... 조교선생님이...
"이제 그만하세요."하고 소리를 질렀는데도 아무말도 못하고 "제 학적부 한번 뒤져보세요. 아마 그 학과 1등일거에요. 부모가 공부하라는 소리 한번 안 한 애가 왜 그랬을까요?" 라고 말했던 거 같아요.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 건들었죠?^^ 학교에서 욕하는것도 알지만 그런거 끄떡도 안해요.
아마 부산 총경 10명 대가리에서 이런 행위를 만들었을거에요. 너네 심각한 가정불화 일으킨다.
열심히 해보세요.~~~~~^^
너네 요즘 사람 많이 죽지? 경찰관들 이런거 모르고 수사했다가 상대방보고 다 당해라고 하니까 요즘 사람 다 죽는거다. 그런데 또 내보고 사람 죽이는 놈이래.^^
부산경찰아. 이게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되는 이유다.^^ 너네 처럼 결과 따지기에는 너무 무 책임하다.^^ 얘 전체 다 이해했다면 너네 그 서울에서 면접 떨어뜨리는 행위가 살인행위였던거다.
그런 감정없는 행위가 너네 경찰 딸들 사고치러 온 이유였다. 그런데 여검사 한명은 또 니가 꼬셨다 했다? 그 청장 딸, 경무관 딸이 이렇게 내가 꼬셔서 사고 칠 줄이야.^^ 너네는 원래 죄 짓는데 걸려든거다.
내가 너네 사고치는 경찰 딸이 아빠 소리를 하는데 진짜 극공감 한거다. 그래서 밖에서 근엄한 척해도 절대 안 믿어.^^ 왠지 아니?^^ 그 아빠를 욕하는 걸 내 귀로 다 들어서다.^^ 아마 너네 부산경찰청에서 모시는 고위간부들일거다.
짭새야 정신차려라.^^ 그런데 이런 애가 대한민국 왠만한 검사보다도 바른 애라고 하죠? 이게 무슨 말일까요?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 다 죽을텐데?
니 애 정신병 만들어놓고 큰 소리 치제? 내 솔직히 경찰청 본청장이면 솔직히 부산경찰청만 사라지기를 바라겠다.
너네 지금 내가 다닌 학교!! 그 학교 검사출신, 변호사출신 다 있는데 그 학교 한방에 터지는 사건이 터져서 겁나니?
부산 총경 10명 대가리 한테 물어봐.^^ 얘내들 죽어. 진짜 집에서 마누라가 이혼하자 하고 난리난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