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1998년 분당 양지마을 금호1단지 전용 164㎡ 아파트를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3억6000만원에 매입해 29년째 보유해 왔다. 현재 이 단지는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로 지정받아 28억~29억 선에서 거래돼 왔다. 강 대변인은 “이 대통령은 이 아파트를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내놓았다”고 했다.
안랩 바이러스백신은 당시 해외 백신프로그램 보다 성능에 있어서 모자랐지만 국내 산업 육성정책에 힘입어 관공서 기업들에게 우선적으로 팔 수있게 해주어서 안랩은 그것을 바탕으로 성징할 수 있었다 그냥 누워서 떡먹기 식으로 운이 좋아 떼부자가 된 사람이 청년들에게 강의를 허고 성공을 포장하여 환상을 심어주고 결국 지금은 그냥 인생은 운빨 이라는걸 보여주었다
주식으로만 몆천억 챙기신 분이....
대장동승!!!! 슈퍼리치 맞네
주식으로만 몆천억 챙기신 분이....
니는 몇 채 가지고 있니?
옛다 간철수야 니가 좋아하는 조선일보 기사다
처참한놈
날 좋아졌다 동네 마라톤이나 해라.
안팔리면 가격 내릴것이고, 팔리믄 아직 수요가 있다는 거겠지.
세금을 안낸다디? 그가격에 억지로 떠 맡기디?
답답하다. 차말로.
철수 집은 얼마짜리일까?
그러세요.
욕먹고 오래사실거라는데...
이젠 안유딩이라 불러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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