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란을 비롯한 중동의 군사전략은
아직 수준이하라 본다.
그 이유는
미국,트럼프를 읽지 못했다는 것이다.
하메네이가 테헤란을 벗어 나지 않은 이유가
미국과 협상을 낙관 했고
또 누군가 그렇게 보고 했을 것이라 본다.
하메네이 죽음은 미국의 폭격에 의할수도 있고
아니면 내부 미국,이스라엘에 포섭된 자들에 대한 암살일수도 있다 본다.
스위스에서 미국과 이란의 3차 회담에서
이란쪽은 계속 타결의 낙관 분위기를 언론에 흘렸었는데
여기서 두가지 가능성이 있다 본다.
첫째,미국의 타격의 효율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 미국은 이란을 속였다는 것(하메네이를 잡기 위해서)
둗째,미국과 이란에 포섭된 이란 내부에서 하메네이에게 거짓 보고를 하기 위해 분위기 조성
그래서 하메네이는 테헤란을 벗어나 다른 은신처로
피하지 않고 미국과 타결 날짜를 기다리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 본다.
여러모로 볼때 이란 정권도 내부가 통제되지 못 하는
허술하게 놓여 있다는 것이고 정권 붕괴가 가속화 될것 같다
장기전으로 갈것인가 단기전으로 갈것인가
하는 문제인데 생각 보다 빨리 끝날수도 있을것 같는데
문제는 트럼프의 정치 이용 극대화인데
트럼프가 어느게 유리한가 계산하고
장기전,단기전으로 결말이 나올것 같다.






































이란 국민들 손으로 끌내지 못한게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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