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배운 사람은 배운 대로 합니다.
예전에 경찰관이 시비 걸어서 사건 하나 만들기에 출동경찰관이 그럴때는 신고를 해라 해서 신고를 합니다. 왜냐면 경찰관은 국가공무원으로서 설마 거짓말을 하겠나 하고 배운 대로 하는 겁니다.
경찰관님.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 만드는 방식이 니를 도와줄려고 한거다 하기에 애는 조현병 약을 5천알을 먹었는데 도와줬다고 하길래 그걸 미성년자한테 따라 했습니다.
저는 사람을 조현병 약을 오천알을 복용하게 해서 애가 우울감까지 느끼는데 도와준거래요.
그런데 여자들 "이렇게 하는게 내한테 도와주는거가?"라고 한데요. 막 말하고 다닌데요.
그런데 그걸 경찰관은 범죄라고 인식하시가보네요? 그러면 너네 면접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드는 방식이 그게 범죄인가보네요?
그러면 다 자수시키고 잡으세요.
그러니까 용기 있게 사과하세요. 그렇게 하고 자식을 어째키웁니까?
그래놓고 여기서 청와대를 파세요?
그게 변명이 안되니까 이제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니 잡는데요.
아... 그게 범죄였구나... 그러면 경찰관이 수사 중에 죄를 지었던거네.
진짜 이거 전 세계에 다 알려야 한다. 경찰관이 자기 조직에 사고가 쳐져 있으니까 현실도피 하는거에요.
그 사고친 청장 딸 부모, 경무관 딸 부모 눈 다 돌아서 못 참으실겁니다. 그렇게 하는게 도우는거래요.^^ 그러면 입 닫고 계세요. 얼마나 참는지 볼게요.
이래서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 했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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