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미성년자 400명을 왜 다 알렸을까요?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 보면
"제가 검사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자신의 범죄를 알린 경우가 없습니다. 자신의 범죄를 숨길려고 하는게 정상적인 범죄자지 이런 경우는 제가 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면 왜 알렸을까요?
경찰관은 아마 그걸 다 알려서 그렇습니다. 우리 회사 사람 한명 "아마 끝까지 알려서 일 겁니다."
제가 이걸 알린게 2024년 8월 말 입니다.
왜 알렸을까요? 얘가 알렸을까요?^^
그러면 이렇게 볼까요? 얘는 믿는 여자들...
"얘 아무래도 이런 애 아닌거 같지 않나? 이런 짓 할 애가 아닌거 같은데 이러지 않나?"
그러면 이거 한번 봐봐.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한 사람도 안 살아남고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니 진짜 억울해 할 필요 없다."
그러면 이제 무슨 뜻인지 아나요?
얘 정신병 심해진 상태에서 때려 팼다가 애가 심신상실 상태에서 알린거다.
형사소송법 제 309조
"폭행, 협박, 신체구속의 장기화, 기타 기망에의해서 받아낸 자백과 진술은 증거로 인정할 수 없다."
저 말은 아무런 증거능력이 없어요.
그러면 여경 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알리면 대통령 진짜 감옥간다." 라고 했는데...
저 400명을 알리고 명태균 터졌다가 대통령 비상계엄령 내린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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