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조용하던 애가 갑자기 한마디 합니다.
"어머니. 지금부터 잘 들으세요. 여기 타고 있는거 압니다. 어머니 솔직히 말하면 당신 딸 결혼도 못하십니다. 지금 순간 기분이 어떠세요? 어머니 터질거 같죠? 분명히 어머니 딸 당한거 같은데 순간 눈이 도는데 참아야 하죠?"
어머니. 저는 어미니들한테 그런 감정 느끼게 하지 않습니다. 어머니 얘가 그렇게 12년을 버틴거에요. 맨날 그 감정을 느끼는거에요.
지금 어머니도 억울하시고 저도 정신병이 걸렸는데 억울해요. 책임을 안져서 그런거자나요. 그런데 얘가 5대 공공기관에서는 면접 전체 1등을 하고 부모가 공부하란 소리 한번 안해보고 장학금만 받은거에요.
어머니 기분 나빠 하지 마시고 이 감정만 생각하시고 잘 돌아가서 생각해보세요. 이 감정을 느끼게 해서 정말 큰 사고가 난거에요. 경찰관이 순서대로 대준거라는데 혹시 당신 남편도 모르는 척하다가 딸이 사고치자 난리난거아닌가요?
그 책임감에 두번 죽일 수는 없어서 솔직하게 말한거에요.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이래된겁니다. 지금 이렇게 설득도 하고 설명도 하고 그 부모도 설득하거 이러죠 그런데 또 때리죠? 이제 또 "니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하고 시민들 조롱 무시하고 또 미성년자 400명 건드는거에요. 아마 미성년자 400명이 저래됐을거에요. 아마 애가 살려고 애를 썼는데 그거 무시하고 짓밟았을거에요. 이게 맞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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