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부산에 특수목적고등학교 학생들이 사고치는거는 거의 불문율이었습니다.
특히 작년에 부산 모 여고생 3명이 뛰어내렸죠? 이거 저 예상한거에요.
얘가 12년을 안 멈췄다 했죠?
그 부산에 예술하는 고등학교는 완전 난리가 났을텐데요?
일년에 한명 내지 두명은 이 학교 학생이 사고치는거에요. 그러면 얘가 4년만 사고쳤다 해봅시다.
이미 이 학교 학생이 7명내지 8명이 사고친거에요. 그 학교에서 소문이 파다한거에요. 3년내내 그 학생이 다니는거에요. 그러면 이 학교 선생님들과 교장선생님들도 다 아는거에요.
그러면 부산에 다른 예술고등학교도 사고치는거에요.
이 두 고등학교가 소문이 파다한거에요. 그러면 얘내들이 부산에 대학에 가면 어떨까요?
예. 또 한 유명 대학에만 6명 내지 7명이 다니는거에요.
그러니까 경찰관들 얘내들 언론에 폭로하고 그럴까봐 수사를 못 멈추는거에요.
그러면 이거 생각해봅시다. 제가 지금 이걸 FACT로 알아낸거죠?
자 그러면 이거 한번 봅시다. 부산에 모 예술고등학교 3명이 자살했다 했죠?
저는 그때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그리고 새벽 1시까지 (집에서 술을 마셨죠.) 그런데 갑자기 1시 반에 정신침략기술을 10단계까지 올립니다. 아... 사람 죽은거 같다. 그런데 아무래도 확신이 든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게 맞는거 같아서 혹시 기사가 난게 있나? 찾았는데? 새벽 2시 반에 부산 모 예술고등학교 3명이 뛰어내렸다고 기사 난 겁니다.
그래서 이것과 연관된거다. 했는데 나중에 경찰관 한명이 찾아와서 "그 학생들 니 이름 알리고 죽은거다."라고 말한거죠.
자 그러면 저는 어떻게 예측했을까요?
1. 부산에 두 예술고등학교 학생들 사고치는거 알고 있었다.
2. 갑자기 정신침략기술 쓴다. 얘 몸에 고문하는거 알고 았었다.
3. 학생 3명이 뛰어내렸다는거 기사났다. 이것과 연관되겠네.
4. 경찰관 그 여고생 니 이름 알리고 죽었다.
5. 결국 "걔내들 말하고 다녔다가 죽었네." 하는거다. 그러나 본질은 입시비리였다. 원래 악감정이 생기면 그렇게 괴롭히는거다. 그러니까 원인이 다르자나. 입시비리로 죽었다는 거지요. 입시문제로 괴롭힌거다. 그런데 사실 찍힌거다. 찍혔는데 입시문제로 괴롭힌거다.
얘가 이 정도로 알아서 아무리 홀리고 정신병자 취급해도 끄떡도 안했네. 그럴 때마다 이렇게 사실이 폭로된거네.
결국은 너네가 죽는데 결국은 다른 원인인거다. 다시 말해서 그 행실을 그 이후로 잘못한거다. 얘가 죽인게 아니라 너네가 그 이후의 다른 일로 죽는거다. 그러니까 얘가 죽인게 아닌거다. 그 이후의 다른 일로 죽는거다. 얘가 죽였으면 얘를 잡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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