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 예수는 말했다
"내 눈의 들보는 보지 않으면서 남의 눈 티만 보는가"
이 말은 인간의 사악한 본성을 지적 하는 말이다.
윤석열 같은 개 ㅂㅅ들이 얼마나
많은 죄를 행하고
그 죄를 자기들은 가지기 싫었서 타인에게 증가한다
융은 이런 인간들 행위를 투사라 했는데
그런데 벌레들이 자기들 추악한 짓들은 정당화 시키고
남들에게 그것을 전가하려 하니
그래도 인간의 껍데기를 덮어 써고 있기 때문에
막가파식 덮어 씌우기에는 조금 뀅기는 게 있는지
그 핑계거리를 찾아야 하는데
그게 바로 좌파라는 허구적 실체의 설정이다.
허구적 이데올로기에 가스라이팅 된 인간들이 아직 우리 나라에 많기 때문에 이 ㅂㅅ들 사악한 본성들이 어느 정도 먹혀 들어갔기 때문에 국짐당 놈들은 자기들 정치 이권 수단으로 이용했고 지금도 자기들 개인 이권과 가스라이팅 된 벌레들이
일정한 카르텔 형성 해서 지금도 좌파 타령 하면서
자기들 사악한 본성을 숨기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눈을 깨고 있다.
그러나 아직 벌레들이
곳곳에서 인간의 삶을 깕아 먹고 있다
건강한 생명을 위협하는 세균들 처럼
특히 이런 벌레들은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많이 서생한다.
사이비 종교가 생존하기 가장 좋은 조건은
가스라이팅된 인간들이 많은 토양인데
일부 교주와 교주와 연관 형성된 이권 카르텔에
무슨 명분과 정상적인 교리가 있겠는가
이념 가스라이팅 만큼 자기들 잇속 챙기는 데 좋은 수단은 없는 것이다.
국짐당과 신천지 및 사이비 종교의 이권이 맞아 떨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 벌레들도 신천지 같은 사이비 종교
신자들도 있을것이라 본다
요즘 이 벌레들이 곳곳에서 나라를 갉아 먹고 있다
사악한 박테리아 같은 벌레들
이 벌레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그냥 세균이라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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