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에서 미친 듯이 잡고 싶었습니다."하는데 이 사람도 결국 지 딸 잃었다도 합니다.
바른 애를 잡겠다고 시도하면 딸을 잃는게 정석입니다.
그런데 그 50대 어른님 저 살해하고 싶지 않으세요? 당신딸을 잃었는데 저를 살해하고 싶지 않으세요?
그거 니 절에서 몰래 많이 괴롭혀서 만족해 하는거다.
딸이 죽지도 않았는데 죽었다 하면 니 길거리에서 살해당한다.
이 사람 올때마다 개무시 한다. 딸 잃었으면 내를 죽여야 하는데 반응도 없다.
PS) 이렇게 사람이 죽었는데 언론에 단 한건도 나오지 않았다.
왜냐면 대통령이 사망하고 대통령 딸을 건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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