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인권운동가가 대한민국에 급파해서 부산경찰관 잡기를 바랄게요.
"대통령 딸이 몸 팔다가 이런 일 발생했을 거에요."
이거를 대한민국 내에서 알릴 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부산에 미성년자 400명이 당해도 못 알리는거에요.
부산경찰은 대통령한테 충성을 다 하는거구요.
대통령 딸이 몸팔았는 기사 전국에 아무도 못 알려요.
왜 솔직하지 못한 걸까요?
기자님들 열심히 뻐꾸기 날리세요.
변호사 한 명도 "아마 대통령 딸 만나셨을 겁니다."라고 말했아요.
뭐 부산경찰 대통령한테 충성하는데 그렇게 월급받아서 자녀 키우겠다는데 그렇게라도 사세요.
막 시민들이 "니 대통령 딸 애 낳게 했다."라고 막 알린다. 저한테 직접 한 말이다.
당신들 대통령 딸 때문에 따라다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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