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
그리고
25년도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과정에서도
끊임없이 검증한다는 핑계로 이거 저거 가져와서 이재명을 괴롭혔던 박용진
이재명 대통령과 박용진은 결이 조금 다릅니다.
그런 박용진을 이재명 대통령이 장관급 인사로 임명해버리네여
이재명 지지자라면 박용진에 대해서 역겨운 구토가 나올 정도
이재명 대통령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는 알수 없습니다만..
흡사 대연정은 아니지만 대연정 비슷하게 가네요.
저번 이혜훈 사태도 마찬가지
이게 가능한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을 달리니까 가능한 것입니다.
박용진을 쓴다고 하시니, 그것도 고쳐 쓴다고 하시니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를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이재명 대통령이 대인배라는 생각 밖에 안듭니다.
부디 박용진이 부패, 비리 같은 결점이 없기를 바라고 나오더라도 아주 쬐금 나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을 잘 보좌하고 도와주기를 바랄 뿐입니다.






































너희들이 감히 범접할수 없는 대인의 자신감
대장부 잼프
이것들아 대가리 박아라
조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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