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푼다 --> 화폐가치 떨어진다 --> 주식과 부동산 폭등한다--> 환율이 오른다 ->물가도 오른다 -> 니 월급은 안오른다. - >먹고살기 빠듯하다 -> 맞벌이 한다 -> 서로 힘들다 ->부부싸움한다 -> 이혼율도 증가한다 --> 세대수가 늘어난다--> 인구는 줄지만 원룸 투룸 형 소형주택은 더 부족해진다 -->애들이 반항한다 ->Ai 때문에 회사 짤린다. --> 인생에 회의감이 든다 -> 표가 필요한 자들은 이 그 심정을 파고들어 이게 다 부자들 다주택자때문이라고 선동한다 - >속는다 부자를 혼내준다고 하는 정치인을 찍는다 --> 다시 돈을 푼다 -->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반복--> 가난의 악순환이다
그런데 그거 알아?
정치인들은 대부분 부자야.
국회의원이라구.
수많은 이권에 개입할 권한이 있고,
연봉만 해도 억대라구.
그들을 지지하는 너랑 같지 않다구.
니가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는 부자라구.
1번을 찍든 2번을 찍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본질을 제대로 바라보라구...제발 정신들 차려.





































개십세기가
세금안낸걸 욕했지
세금안내면 국세청이 내버려두냐?
TV를 너무 많이 보는구나
아니면 세금안내봤거나
삼성은 법인세만 수십조 낸다
내가보는 현실이랑 많이달라.
대부분은 니보단 내가보는게 정확한가봐
대통령이 이재명인거보니까.
시장은 다수결이다.
중고교 시절부터 다수가 찍는건
답이 아니었지.ㅎ
민주주의라는 정치제도가
최악의 제도
라고 플라톤이 말했지.
댓글 보며
나도 그분 밀씀 공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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