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를 어느 정도 읽고 있는 사람들은
미국 이란전이 중동에만 머물지 않고 중국대만전이
일어날수 있는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까지 미세하게 느낄수 있다 본다.
국제정세는 강대국들의 정치,외교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면이 있는데
트럼프는 다른 나라 주권국가에 대해서 빈번히 전쟁을 일으키는데 일부에서는 이 전쟁을 침략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지구상 모든 인류들은 나비효과에 의하여
서로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불가에서 말하는 연기법이다.
이것이 일어나면 저것이 일어나고 저것이 사라지면 이것이 사라진다는 나비효과의 연기법.
전쟁도 전염되고 평화도 전염된다
그게 이 세상에 사는 인류의 숙명이다.
중국은 하나의 중국이라는 미명아래 대만 통일을 국가적 과제로 삼고 있다.
자기들 입장에서는 같은 민족이지만 본토와 섬이 분단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중국,대만통일이라 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를 비롯한 다른 제 3자 입장 국가 입장에서
양안 전쟁이 터지면 중국 대만 전쟁 혹은 중국 대만 침략전이라고 볼수도 있다.
문제는 강대국들이 일으키는 전쟁도 전염될수 있다는 것이다.
중국 입장에서 미국은 남의 나라도 침략하는데
우리는 우리 나라 통일을 하는데 왜 하지 못하냐 하는
자기들만의 핑계거리와 합리화시키는 기준을 설정할수도 있다 본다.
나비효과가 일어나기 위한 조건들은
여러 형태로 쌓여 질수 있다.
대만 통일 혹은 대만 침략하기를 위해 온갖 준비를 해온 중국 입장에서는 미국의 잦은 전쟁의 시도는 분명히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 본다.
일부 국제정세 분석가들은 중국대만전은 기정사실이 되어 있고 단지 그 시기만이 문제라고도 한다.
미국이란전은 중국대만전을 앞당기는 그 어떤 식으로든지 영향을 미치게 될것이라 본다.
다가오는 사월에 트럼프와 시진핑의 만남에서
어떤 외교적 결과를 낳게 될지는 모르지만
동상이몽의 두 강대국 정상들의 치열한 수싸움이 난무하겠지만
중국 대만전에 대한 시진핑의 속셈은 변하지 않을것이라 유추한다.
트럼프 결단만 서면 미국이란전이 일어 났듯이
시진핑 결단만 서면 중국대만전은 일어나게 될것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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