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푼다 --> 화폐가치 떨어진다 --> 주식과 부동산 폭등한다--> 환율이 오른다 ->물가도 오른다 -> 니 월급은 안오른다. - >먹고살기 빠듯하다 -> 맞벌이 한다 -> 서로 힘들다 ->부부싸움한다 -> 이혼율도 증가한다 --> 세대수가 늘어난다--> 인구는 줄지만 원룸 투룸 형 소형주택은 더 부족해진다 -->애들이 반항한다 ->Ai 때문에 회사 짤린다. --> 인생에 회의감이 든다 -> 표가 필요한 자들은 이 그 심정을 파고들어 이게 다 부자들 다주택자때문이라고 선동한다 - >속는다 부자를 혼내준다고 하는 정치인을 찍는다 --> 다시 돈을 푼다 --> 뫼비우스의 띠처럼 무한반복--> 가난의 악순환이다..
그런데 그거 알아?
정치인들은 대부분 부자야.
국회의원이라구.
수많은 이권에 개입할 권한이 있고,
연봉만 해도 억대라구.
그들을 지지하는 너랑 같지 않다구.
니가 그렇게 손가락질하고 욕하는 부자라구.
1번을 찍든 2번을 찍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본질을 제대로 바라보라구...제발 정신들 차려.





































또는 훼이크 아니면 같잖은 브로큰 잉글리쉬 댓글들만 보다
나름 신선하네 ㅋ
훼이크와 팩트도 구별 못하는 ...ㅉㅉ
365일 부자 국회으원은 빨아줌
혜택은 0원
아이러니함 대갈이가
페이크
여기에 답 있음
무주택 2,000안명이 주택 가격, 전세가격 폭등시키는 정당을 지지하는게 웃긴다는거임
강남 부자들이 민주당지지는건
이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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