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면은 영화 서울에 봄에서 전두광이 "이 검은 바둑하나로 싹 뒤집는거야..."하는데.....
이 능력을 청와대에서 얘가 가지고 있다는 걸 아는거다.
어느 작은 음식점을 열었다도 해봅시다.
얘는 또 그 분야에서 1등을 하려고 합니다. 진짜 그 열정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손님한테도 친절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 과거로 트집잡는 사람 또 생깁니다. 그리고 방해꾼이 또 생겨요. 손님이 순간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맛은 아무도 못 따라가요. 그래서 또 찾습니다. 그러면 그 방해꾼 또 다 죽었다고 저한테 알려주려 옵니다.
그러면 얘가 예로들어서 국밥집을 찾는데 그 집을 계속 가죠? 그 집맛이 1등인거에요.
사람들이 얘는 지금까지 전부 1등만 했다 하면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사람들이 "이 때까지 1등만 하던애다."이런 말 해라 했습니다.
제 글 전부 다 읽어보면 지금 모든 걸 뒤집어 엎는다는 거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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