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사진 하나 올리죠
21년 민주당 내 대선후보 경선 싸움이 치열할 때에
각종 맘카페, 게임카페, 부동산, 주식 등등 커뮤니티에서 준동하던
친낙 친문똥파리들이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고 악마화 작업을 가할 때
아주 상습적으로 반복적으로 나온 레퍼토리가
"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다. "
이 말은 과거 이재명이 오렌지색을 걸치고 문재인 후보와 경선할 때에
이재명이 문재인을 공격을 하도 많이 한 과거 행적을 두고 나온 말이죠.
그런 이재명의 과거 행적을 두고 이재명을 타겟으로 사람은 고쳐 쓰는게 아니라고 했죠,
누가 ? 친낙 친문똥파리들이 말이죠.
이낙엽도 즐겨 활용한 레파토리이고 말이죠
기억이 생생할겁니다.
그리고
정청래를 없애야 자신들이 "공천권"을 쥐고 당을 완전히 장악할수가 있다고 소설을 쓰셨는데
그 근거가 무엇이 밝히지도 않고 쓰셨네요?
근거가 정규재 혹은 신이재명파인가요?
리박스쿨 이언주로 몰아가는 몰이식도 냥더쿠랑 똑같아서 실망입니다.
일부에서는 정청래는 깔만 하죠.
그 일부가 보수세력일수도 있고 친명일수 있습니다.
이번 합당 과정에서 정청래의 일처리를 두고 당내에서 워낙 많은 비판이 있었기에 결국 정청래가 사과를 하고 일단락 지어졌죠.
즉, 합당 같은 경우 정청래가 잘못한게 맞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어요
만일 정청래가 잘 했다면 그가 사과할 이유가 없죠. 그렇지 않겠어요?
신이재명파, 즉 뉴이재명은 넓은 카테고리로 본다면
정청래도 그 범주 안에 들어갑니다.
정청래가 과거 이재명을 극도로 싫어했던건 유명한 사실입니다. 이재명이란 이름을 꺼내는거조차도 혐오했던 사람입니다.
이재명이 문재인 정부에서 괴롭힘을 당했을 때에도 이재명이 21~22년도 대선 운동할 때에도 정청래는 참으로 소극적이었습니다.
그런 정청래가 22년도 이재명이 민주당 당대표가 되고 그 때부터 이재명과 한배를 타고 영입된 이언주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성공했을 뿐입니다.
정청래는 하나의 예시입니다.
21년도에 친명도 아니고 친낙도 아니었던 다수의 민주당 의원들도 상당수가 뉴이재명입니다.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시절에 영입했던 보수세력들도 뉴이재명입니다.
거기에는 과거 이명박 정부 사람들도 있고 박근혜 사람들도 있죠.
그리고 이재명은 언론계서 영향력이 제법 큰 보수인사 정규재도 영입은 아니지만 이재명의 사람으로 만들어놨습니다.
님이 근거도 없이 공격하는, 이러한 이재명의 여럿 영입은 끊임없이 민주당이 외연을 확장하고 어떻게 보면 국민통합의 하나의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로 대구 경북, 부산 경남에서도 제법 이재명의 지지율이 많이 올라갔죠.
이재명 대통령이 잘 하면 잘 할수록 국민 지지율이 올라가고 TK쪽 인사들을 이재명의 사람으로 만들면 만들수록 이재명의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무엇이 삐딱하게 들렸기에
이것을 당권과 연결 짓는지?
내가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해보죠
문재인 대통령을 잘 안다는 사람들 중에 하나인 손혜원 전 의원은 정청래를 뒤에서 흔드는 검은세력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바보 정청래라고도 하였죠.
만일 당권을 쥐려고 하는 자가 있다면 그건 검은세력, 즉 정치적 재기를 노리는 친문똥파리겠군요.
그래서 그리 급하지도 않는 지지율 2~3%에 불과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그렇게 급했고 밀실에서 추진하려다가 걸렸답니까?
그게 이재명 대통령의 뜻이라고요? 물론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필요하다고 했지만 우선순위에 두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합당문제도 전혀 안되는게 아니라 지방선거 이후로 미뤄진 것입니다.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안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사실을 왜곡하는 논리로 근거도 없이 참 저렴하게 글을 올린거 같아서 실망입니다.






































그럼 그전에 잼통 싫어하던 의원들은 다 그대로 반명이겠네여.....
님이 지적하는 말이 충분히 나올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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