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5
정대철
“李대통령 국정점수는 C+…
정치적 조정자로 ‘포용 정치’ 펴야”
- 이재명 정부가 집권한지 7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그동안의 국정 추진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시고,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기자회견이나 업무보고 생중계 등은 국민과의 소통이라는 측면에서는 괜찮고 잘하고 있습니다. 다만사법부에 대한 위헌적인 간섭은 잘못된 것입니다. 점수는 75점에서부터 80점 사이, C플러스 정도로 평가합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내란의 완전한 척결’을 내걸고 내년에도 강성 드라이브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내란 정국’이 지나치게 이어지는데 대한 부정적 여론도 적지 않은데, 정 대표에 대한 평가는 어떻게 하시는지요?
“내란인지 아닌지는 재판을 해봐야 알겠습니다만 핵심 인물인 윤석열 씨가 탄핵으로 파면되고 또 감옥 가 있고 형사 재판 중입니다. 한덕수 전 총리를 비롯해 관련된 중요 멤버들도 모두 기소돼 있습니다. 저는 국가 발전을 위해서라면 이제 이쯤 하고 이 대통령이나 정청래 대표가 용서하고 화해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라고 하는 것이 훌륭해 보이고 또 그래야 나라를 위해 좋은 것 같은데 아직 그렇지 못해 아쉽다고 얘기할 수 있겠습니다.”
정대철은 일설에 의하면 굿모닝시티로 부터 뇌물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게되자
노무현대통령에게 수사무마를 부탁했으나
일언지하에 거절당하자 그 후로 쭉 노무현에 비판적인 발언들을 해왔죠.
부모얼굴에 똥칠하는것도 유분수지 그의 부모님들이 어떤분들입니까?
민주당계열대표를 역임했다느게 믿어지지 않네요.
내란인지 아닌지는 재판을 해봐야 안다는데
똥인지 된장인지는 찍어 먹어봐야 안다는 논리와 같네요.
그런정치 감각으로 정치를 했다니
지역유권자의 눈속임으로 정치를 한거와 같습니다.
한덕수 대선출마도 지지하는거 같던데
역사의식이란곤 전혀 없네요.
현재 맡고있는 국회헌정회장에도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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