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김장훈 별룹니다
노래 못하는 걸 무대장치로 떼운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옛날 잠깐 여친이 김장훈빠였습니다
하두 가자고 난리쳐서 공연갔는데
여자들 수백명 도열한 복도를
남자 혼자 지나가는 기분 아시죠?
졸라 쪽팔리더군요
공연내내 기냥 고개 푹 숙이고
조용히 끝나길 기다리는데
김장훈 이 인간이
여기 남자분 다 일어서세요
제 공연 왜 오셨어요?
호구조사를 하더군요
정말 평생 가장 쪽팔리는 기억이었습니다
저는 김장훈 별룹니다
노래 못하는 걸 무대장치로 떼운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옛날 잠깐 여친이 김장훈빠였습니다
하두 가자고 난리쳐서 공연갔는데
여자들 수백명 도열한 복도를
남자 혼자 지나가는 기분 아시죠?
졸라 쪽팔리더군요
공연내내 기냥 고개 푹 숙이고
조용히 끝나길 기다리는데
김장훈 이 인간이
여기 남자분 다 일어서세요
제 공연 왜 오셨어요?
호구조사를 하더군요
정말 평생 가장 쪽팔리는 기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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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방송 관계자들 표정이 좋지 않은걸 본인도 알았는지 마이크에 대고
'본방땐 잘할게요'라고 하더군요. 다행히 본방때는 그럭저럭 넘어갔던걸로 기억나네요.
목에 힘만 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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