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희 아파트 주차장 입니다.
지난 주말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에 집으로 오는데 비가 많이 내리더군요
비를 너무 맞아 차가 더러워지고 또 금일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비소식이 있어
금일 오전에 세차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세차 후에 뒷쪽문에 뭔가 보입니다.......
띠용......
없던 문콕이.... 멀리서 보면 티는 안나지만 가까이서 보면 찍힌게 티가 나네요....
세차를 하던 도중 열이 확 받았습니다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는 상황
심증은 세차용품을 챙겨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제 옆자리에 주차한 한부부
남편으로 보이는 사람은 아이를 앞으로 안고 있고 와이프로 보이는 분은 제 차량 옆에서 짐을 내리고 있는데 제 차 문쪽을 서서 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제 차량으로 와 트렁크에 세차 용품을 싣고 운적석 쪽으로 가는데 부부는 그냥 들어가 버리더라구요
들어간 후 차를 보았는데 어둡기도 하고 비를 맞아 얼룩이 상당해 별거 없었겠지 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 후 블랙박스를 확인해 보니 남편이 아이를 안고 와이프를 말없이 계속 노려??보는 느낌으로 있더라구요..
(4채널 아닌게 후회중)
심증은 가지만 물증이.....없.... 후.....
이런 공간에서 뒷좌석에 캐리어나 짐을 꺼낼 생각을 어떻게..... 하는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첫번째 사진에서처럼 주차하기 전 잠시 차량을 정차 후 짐을 편하게 내린 후에 주차를 했으면 어떨가 싶네요...
이젠 문콕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로 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말로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한마디면 넘어가 줄 수도 있는건데 ㅠㅠ
그냥 마음이 아파서 한번 글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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