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성서를 수십번 읽은 사람이다.
오늘 예수를 믿고 있는 한국 교회는 죄다 예수를 팔아먹는
예수의 가르침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예수 말대로
하나님의 성전을 장사아치 소굴로 만들어 버린 집단이다.
그리고 신약성서 읽어 보면 알겠지만 예수를 죽인 인종들은
바로 유대인 지금의 이스라엘 조상들이다.
로마제국 신민지에서 태어난 예수는
사랑의 복음을 전파하다 지금 이스라엘의 조상 유대인
당시 기득권 제사상들에 의한
로마 총독에 밀고 함으로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게 되었다는 것 신약성서는 분명 기록하고 있다.
인종의 편견을 타파하고, 그것 사마리아 여인 비유에서
예수의 정신은 잘 나오고 있다.
또한
인간의 추잡한 탐욕에 대하여 예수는 사랑으로
극복하고 우리 인간들이 추구해야 할 가치를 설파하다
예수의 논리가 당시 이스라엘 유대인들 기득권을 위협하니
순수하고 인간애에 열정적인 한 청년을 모함해서
죽임을 당하게 하였다.
그 더러운 피를 이어 받은 유대인들의 나라
이스라엘
지금도 지구촌 곳곳에서 인류의 평화를 파괴 시키고
인종 갈등을 유발시키면서 각종 전쟁을 획책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인류의 적이다.
사랑과 박애의 상징 예수를 죽음으로 몰고간
사탄의 후예들이 지금도 여전히 예수를 두번 죽이고 있다.
이스라엘 이 민족들은 사탄의 후손이라는 소리 들어도
지나치지 않을것이라 본다.






































집정관 본디오 빌라도는 예수를 풀어줄려고했음...
그걸 집단적으로 몰려와서 십자형을 요구한 사람들이..
유대교 종교 지도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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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수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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