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저한테 질문할 수 있습니다.
"아니 애들한테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하죠.
그런데 저는 기자들 바로 설득할 수 있습니다.
먼저 기자님. 제 수상작 글 한번 읽어보세요. 어때요? 얘가 그럴애 같나요? 글 읽어보니까 생각이 깊죠?
제가 자신 있게 한마디 합니다. PR수첩으로 말해볼게요.
이거 다 버티면 PR수첩 직원들 전부 다 자살합니다. 안 죽으면 제 인생을 겁니다. 전부 다 죽습니다.
이렇게 막은거에요. 그렇게만 아세요.
경찰 치안정감도 못 버티고 자살하고 대통령도 사망했어요.
그걸 다 버텼는데 미성년자 400명입니다. 경찰관들 죽이는 수사 한 겁니다.
기자들 아무 말도 못해요.
아마 전직 여경이 지금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는데 약간 폐인수준으로 살거든요? 아마 그 경찰관도 경찰생활 할 때가 편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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