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전체의 30%? 정도 되는듯 한데...
왜 저럴까? 윤돼지는 국민 세금으로 선상파티하고, 고속도로 휘게하고, 출근도 아예 안하고, 출근하면 일 안하고, 사우나만 하고, 외국 나가면, 다른 나라 대통령과 스몰토크도 안되고,
본인만의 자유만 외치는, 본인 안보만 지키는 이 돼지를? 왜.. 외칠까?
자 그 이유는
1. 부모가 용돈 적게 줬다가, 한끼,두끼 굶으면서 입돌아간 아이의 심정? 투정?
2. 18살 고삐리가 술 한잔 마시고, 아빠차 끌고 나가서, 30대 커플을 차로 치어죽이는 수준의 대가리?
3. 윤돼지의 사내다움때문에?
4. 윤어게인 외치면, 하루 일당 5만원 받고, 중간 모집책에게 2만원 삥 뜯기고 , 겨우 3만원 받는 , 그것이라도 받아서, 기분이 좋아서?








































일부는 가짜뉴스에 영혼을 갈아넣고...아무생각없이 하구요.
강약약강의 전형적인 새낀데요.
요즘애들은 배부르고 등따시니 할짓 없어서 그러나봅니다
어르신들이야 사고가 거기에 멈춰서 뇌가 유연하지 못하다 생각들더라도..
IMF겪은 세대로써 영포티니 어쩌니 지들 설자리를 뺏니 어쩌니 요즘 젊은애들이 왈왈거리는거보면
우리만큼 고생은 해봤냐???물어보고 싶음
쉽게 바꿀수가 없음. 왜? 바꾸려면 그동안 열정적으로 비판했던 찬란했던 나를 부정해야 하거든.
이건 옛 전두환이 쿠데타를 일으켰을때, 열렬히 지지했던 사람이 당시엔 몰랐어도 추후에 잘못된걸
알지만 그래도 전두환을 비호하고 부정하지 않았던 이유가 그러면 내 지난 삶을 전부 부정 해야하
니까.. 나는 그때가 제일 열정적이었고 그게 바로 나 자체인데, 그렇게 살아온 날 부정해야하니까!
내 삶을 송두리째 엎어야하니까. 이것도 큰 용기 이지만... 그 자체가 지인들에게 쪽.팔.리.니.까...
윤어게인(일베, 폐미)세력은 최악의 개1새ㄲ1들로 기억될거임.
사람으로서 진보적이고 이룰려고 하는 바가 없이 열등감과 혐오만 가득한.
젊은 윤어게인들이 격을 미래는 앞으로 취업을 하려해도, 모임에서든, 그 어떤 소모임에서도
색안경을 끼고 볼거임.
물론 같은 올바른 2-30대 애들은 이런애들과 어떻게든 급이 다름을, 선을 나누려고 애쓸거고.
뭐? 영포티? 맘충?? 이딴식으로 조롱하고 편가르고 인터넷에 올려서 박제하고.
세상은 법을 지키는것도 중요하지만 유하게 옳고 그름에 따라 인간미를 발휘해야 할때도
있음을. 등1신들 윗세대는 니들을 경멸할거고 아랫세대들은 니들을 무시할거다.
평생 외쳐라 윤어게인ㅎ
그냥 태생부터 노비의피를 가지고 태어났으니 자신이 뭘해야 하는지! 모릅니다.
그저 뇌엔 물밥이라도 주면 "왈왈" 짖어야 하는 dog 입니다.
그런 한편, 쇠사슬에 묶여있지 않은 자유인들을 비웃기까지 한다."
대가리가 빻아서 인권도 없는 노예 이하의 삶을 살고 있다보니..
사람으로써 권리를 찾고 사람다운 삶을 찾기위해서 노력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하는 국민, 시민들을 이해하지 못하고
비웃고 있죠.
노예들끼리 내가 쓴 댓글은 650원 받는다며, 600원 받는 새끼 앞에서 으스대고
계정을 2000원주고 사와서 10개 돌리는 놈은 2000원 주고 역으로 댓글 5개 쓰면 3천원 벌수 있으니
1000원 남는 장사라고 내머리 천재라고 으스대고 있죠
노예들 쇠사슬 자랑하듯이
"나는 윤씨발새끼 김개썅년 얼굴 본적도 있어" 자랑하고
"나는 전한씨발새끼한테 도네 1000원 쏜적도 있어" 하면서 자랑하고
내 발목에 묶여있는 쇠사슬이 얼마나 큰지 자랑하죠....
씁쓸한 현실입니다. 이런 새끼들도.. 우리가 같이 데리고 가야하니..
그냥 이런 개새끼들은 콱다 뒤졌으면 좋겠습니다.
현실부정.
무조건 반사회적 인성.
나만 못살고 찌그러질 수는 없다는 개노답 마인드.
개중에는
뼛속 뿌리에 박힌 절대적 노예근성의 신봉자도 있음.
신도 60만명 내외
그래서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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