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도 기억하는것은
88년도에 학교에 가는데, 학교 담장에, 어떤 모녀가 풀밭에 쪼그려 앉아서,
엄마인가? 하는 여자 앞에, 분유 깡통에, 김치를 찢어서, 분유깡통 테두리에 김치를 말리고 있는것.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 엄마인지 하는 여자(지금 생각해보면, 나이 38살?)가 바지를 입고있었는데
가랭이 부분이 찢어져서, 속에, 짬지랑, 똥꼬가 다 보였음.
여자 거시기를 처음 봐서, 신선한 쇼크 였음.
그 다음날도 보고, 또 그 다음날도 학교가면서 봤음..
하교하면서도 봤고,
그 옆에 있던, 딸로 추정되는 여자아이도, 음... 시커멓고, 못씻어서 그런지..
대화를 시도해 봤는데, 대화가 안되었음...
당시 이런 사람들이,,,,,,,,,,26년도에 와서. 윤어게인을 외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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