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저는...
열렬한 친노이고,
친문 이었지만 윤석열 키운 죄(?)로 현재는 반문까지는 아니지만 친문은 아니고,
이재명정부의 성공만이 민주진영의 성공이자, 20년 집권여당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믿는 친명 사람입니다.
흔희들
친문세력 =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 조국, 최강욱, 조불쇼?(최욱)
친명세력 = 김민석, 박찬대, 송영길, 한준호, 김병주, 추미애, 최민희, 이언주?
이라고들 하죠. (큰틀에서 전혀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친명=반문도 아닐뿐더러, 친문=반명도 아닐테니까요)
최근 조혁당과의 합당 추진 과정에서
친문 = 합당 찬성
친명 = 지방선거 전 불필요한 야당 공격 빌미(분열) 제공할 우려 있으니 추후 논의 (조혁당과는 선거연대)
이렇게 의견이 갈렸는데,
제가 친명이라서기 보다, 선거 공학적으로 보면 (어차피 이번 지선은 이길테니) 친명 논리가 더 맞다고 보거든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유시민, 정청래, 조국을 탓하고 공격할 생각은 1도 없습니다.
(유시민 작가님을 너무 존경하고, 탄핵 심판 당시 정청래 대표의 리더쉽에 감탄했지만, 김어준은 개인적으로 좀 별로라서 ㅎㅎ)
거두절미하고, 너무 헷갈리네요.
문정부 당시 추미애까지 밀어내며 윤석열이를 검찰총장에 앉히고,
그런 윤석열이를 김어준은 신뢰한다고 방송에서 떠들고 (사과는 했나요?)
이재명한테 경선에서 밀렸다고 친문의 대표이자 수박 수괴 이낙엽이는 윤석열 지지를 하고,
이와 별개로, 최민희는 이언주를 죽도록 미워하고 (같은 친명 아님?)
매불쇼 애청자이자 최욱팬인 내가 볼때 최욱은 친명에 가깝고, 친명 인사들 많이 부르고,
하지만 과거에 최욱이는 이재명경기지사를 싫어했고.
근데 또 보면, (위에서 언급한) 저 친명친문 대표주자들은 서로 대놓고 비방하지 않지만,
각종 유튜버에서 평론가라고 하는 이상한 놈들이 서로 물고 뜯고 지지고 볶고....
그냥 우리는,
반극우, 반국짐, 반내란을 위해 뭉쳐 싸우는(?) 제정신의 민주시민들 아닌가요?
여기 보배형들 중 일부도,
예를 들어, 조혁당과 합당 반대하면 엄청 공격하던데....
생각이 좀 다를 수 있지 않나요? 뭘 그리 서로 물고 뜯고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누가 명쾌한 답 좀 주세요
(추가) 여기에 비명, 뉴이재명 까지 붙이면서 또 으르렁 으르렁.... 정말 이해 불가입니다.





































타임라인이 좀 이상하군요?
분란을 시작한 사람이 누군가를 파악하시면 의외로 답은 쉽습니다.
그저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요즘...
내란 세력 척결과 부동산 등 민생 챙기기도 바쁜 요즘.... 왜 서로 으르렁 거리는 분위기가 조성되는지...
어느게 글쓴분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보십니까?
정치는 정확한 답은 없습니다만... 무조건 공격하기 보단 대화가 먹히는 사람들과는 대화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늘 공격하는 이유에 대해서 묻고 다닙니다.
정말 이 상황이 이해 안되고 궁금할 따름이라서 두서없이 주절주절 해 봤구요.
(질문에 답을 하자면)
맞습니다. 정치에 답이 어딧겠습니까. 같이 가야할 사람, 쳐내야할 사람? 글쎄요. 답이 없는 정치상황에서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지금은 내란극복 및 재발방지와 민생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이유는, 본문에서 언급했듯이, 20년 집권을 위해서 말이죠. 으르렁으르렁이 아닌...
공격을 했으면 그에 대응해서 글을 썼겠죠. 제 개인적인 욕심은 이대통령만 지지 하는 사람을 지속적인 민주당 지지자로 만들고 싶은것뿐입니다.
자제할건 자제하고
양보할건 양보하고
반성할건 반성하고
추진할건 추진하는
그런 민주당이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뭔 친명임
있는지도 몰랐어, 그냥 쭈욱 이정부에 기대했던건 검찰의몰락과 국힘.해산으로 대한민국 정치 진영의 변화지.. 내부싸움 할 생각도 없었어 이르긴 하지만 차기 지도부와 후계자 역시 적어논 친명이 가져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언제부터 올드고 친문조털래유추에 조불쇼 구독자가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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