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청와대 안 가도 됩니다. 그러나 절에서 한 소리는 모두 다 알립니다.
아마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가실 겁니다."라고 했습니다.(지금 얘 이거 정신병자가 하죠? 전부 다 알립니다.)
2016년 9월 박근혜 대통령.
친구 : 개똥아. 박근혜 대통령이다. 한번 말해봐라.
대통령 : 박근혜입니다. 아고 이거 정말 죄송해서 어떡하죠? 제가 나가겠습니다.(얘 정신병만들어서 이런 말했다.)
본인 : 대통령님. 저 괜찮습니다. 걱정마세요.
대통령 : 어... 허허허허. 네 그러고 계세요.
[2달 후에 테블릿PC문제로 진짜 나감.]
<문재인 집권 4년차.>
대통령 : 아.. 저도 이제 여기서 물러나겠습니다.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해야 할거 같습니다.
본인 : 대통령님. 유일하게 임기를 다 마칠 수 있으신 대통령이세요. 꼭 임기 다 마치세요.
대통령 : 네 그러죠.
[사실 문재인도 나갈려고 한거 였다.]
<윤석열 탄핵 4개월 전>
대통령 : 개똥아. 너 솔직하게 말해봐라. 청와대 가고싶지 않냐? 우리 딸은 잘 만났냐?
2024년 10월 중순
제가 나가겠습니다.
2024년 10월 말
제가 나가겠습니다.
[대통령 나가기 2달 전에 저 말을 했는데 진짜 나간다.]
지금 저는 전부 다 사실을 말하는거에요. 대통령 다 팔면 진짜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과에서 저 바로 잡으로 옵니다. 모두 사실을 말했습니다. 절에 스님이 알겁니다.
사실 이 부산사건으로 대통령마다 다 나갈려고 했다. 문재인만 살았다. 문재인은 아주 정책이 완벽했죠.
<이재명 대통령 집권 1개월 차>
"개똥씨가 하나만 막아주신다면 저는 감옥 가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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